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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글은 보안컨설턴트를 준비하는 대학생이 작성한 글로 주관적인 해석 및 부정확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님의 '사이버 레질리언스(Cyber Resilience)'
1. 완벽한 방어 신속한 회복
"완벽한 방어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본질인 비즈니스의 지속에 집중해야 한다.
해킹으로 뚫리더라도 비즈니스가 멈추지 않고 빠르게 정성화하도록 해야한다.
2. 경영진을 설득하는 키워드: '보안 부채'와 '수치화'
- 보안 부채(Security Debt): 보안에 투자하지 않는 것은 나중에 막대한 손실로 돌아올 부채
- 리스크 수치화: CEO/CFO를 설득하려면 막연한 위협이 아니라 '서비스 중단 시 손실액', '브랜드 가치 하락', '벌금' 등을 구체적인 숫자로 시뮬레이션해서 가시화해야한다.
- 소모적 비용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투자 자산으로 보안 자본에 대한 인식이 변화해야한다
3. 분산과 격리(기술적 전략)
- 공격을 받아도 전체 시스템으로 퍼지지 않게 격리가 필수
- 단일 장애 포인트 최소화. 특정 시설이 파괴돼도 전체가 마비되지 않도록 인프라를 '분산' 구조로 설계(이란의 전력망과 경제 시스템의 사례)
4. 파이오링크의 비전: '사이버 복원력 강화 기술 기업'
파이오링크는 단순 장비 제조사를 넘어 복원력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
- 4단계 솔루션: 예방 - 지속 - 복구 - 적응
- AI 매니지드 레질리언스: 탐지부터 복구까지 AI로 자동화
- 제로 트러스트: '아무도 믿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지속적인 검증과 최소 권한 부여
- 생태계 협업: 이글루코퍼레이션, NHN클라우드 등 전문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조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3326#
뚫려도 살아남으려면?... “보안 위험 ‘수치화’가 경영진 설득 키”
“보안 담당자가 아니라 경영자 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완벽한 방어는 환상이며, 뚫려도 비즈니스가 멈추지 않는 게 본질입니다. 사고 발생 비난보다 어떻게 정상화하냐에 집중해야 합니다.”
ww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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